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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품질관리단 김천 첫 출근을 환영합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8일
김천혁신도시 새로운 시대를 열다
ⓒ 경북문화신문

새로운 김천혁신도시 시대를 여는 조달청품질관리단 이전 환영행사가 18일 조달청품질관리단 신청사 전정에서 성대하게 펼쳤졌다.

행사는 이전공공기관 임직원의 김천 출근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하는 의미로 아침 첫 출근에 맞추어 김천시장과 배낙호시 의장, 경북도와 김천시 관계자 및 유관기관 단체장, 혁신도시건설민간지원단, 농소, 남면의 시민들 등 200여명이 함께했다.

 

특히,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작은 화분 과 혁신도시건설민간지원단에서 떡을 전달하여 김천시민의 따뜻한 정과 김천이전 환영의 뜻을 전달하고. 김천시립관현악단은 직원들에게 새로운 출발의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선율을 선사했다.

꽃다발을 전달받은 이상윤 조달청품질관리단장은 “출근하는 직원들을 뜨겁게 환영해준 시장님과 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조달청품질관리단은 혁신도시 이전을 계기로 조달물품 품질관리가 제2도약의 시대를 맞아 김천시와 함께 상생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또 박보생 김천시장은 “조달청품질관리단의 이전을 김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하며, 이전공공기관 임직원의 김천시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를 기하고, 임직원들과 김천시가 함께 성공적인 혁신도시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한편 조달청품질관리단은 1976년 조달청 중앙보급소로 개소돼 2007년 품질관리단으로 명칭이 변경된 이후, 조달물자에 대한 납품검사, 품질점검 등 계약을 통해 거래되는 물품의 품질을 공공기관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품질관리업무 및 조달관련 교육기관으로 연간 1,300명 방문, 조달관련 업무 교육생 연간 6천명 정도 예상되어 지역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천혁신도시는 2013년 우정사업조달사무소, 기상청기상통신소, 조달청품질관리단,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4개 기관이 입주하게 되며, 2014년 상반기에 교통안전공단, 대한법률구조공단, 국립종자원이 하반기에 한국도로공사가 혁신도시에 각각 이전할 예정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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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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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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