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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The 1st Blast of Hydro' 공모전 대상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8일
금오공과대학교 광시스템공학과 3학년 서민석, 김범일, 응용화학과 3학년 진호빈, 4학년 송상혁 학생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광시스템공학과 3학년 서민석, 김범일, 응용화학과 3학년 진호빈, 4학년 송상혁 학생이 제1회 'The 1st Blast of Hydro'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공모전은 제1회 공모전임에도 불구하고 41개 팀이 지원해 6: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면도기 브랜드인 쉬크사의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를 상승시킬 수 있는 기획안과 이를 바탕으로 각 캠퍼스에서 직접 진행한 PR활동을 총괄 평가했다.

4주간 진행된 사전홍보 심사와 캠퍼스 현장에서 실시된 UCC 제작 및 체험존 운영에 대한 현장 심사 결과, 금오공대 학생들로 구성된 ‘포에이션’팀이 대상으로 선정되어 상금 500만원을 수상했다.

‘쉬크하지 못한 남자들의 페스티벌’이라는 주제로 기획서를 제출한 금오공대 포메이션팀은 쉬크 역사관, 체험관 등으로 구성한 제품 내용 소개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엑스포 형태의 교내 행사로 학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심사위원은 “금오공대 학생들은 다른 기획안과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PR활동을 최고조로 이끌었다”며 “PR 활동을 진행한 학교 가운데 가장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현장 심사 결과가 높았던 점이 대상 수상의 큰 요인”이라고 밝혔다.

팀장을 맡은 서민석 학생은 “아이디어를 실제로 실현시키면서 시행착오를 겪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팀원 모두가 성장할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다”며 “도전과 열정으로 이뤄낸 결과인 만큼 큰상을 수상해 기쁘고, 공모전을 준비하는 공과대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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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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