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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kit이오스 사진연구회 사진전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18일
  ▶사진전 오프닝 행사

4kit 이오스 사진전이 지난 17일부터 6일간 구미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열렸다.

금오공대 평생연구원 사진반 회원과 수료생들로 구성된 kit 이오스 사진연구회(회장 박태영)는 이번 전시회에서 우리의 고유색인 오방색과 시장풍경을 소재로 130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손

  ▶대화
사진은 지칠 줄 모르는 표현을 지닌 순수한 우연, 고유한 기회, 고유한 만남, 고유한 현실이다는 말처럼 오방색이라는 주제 속에서 11명의 회원들은(김난희 김정득 김지영 김해숙 문송 박성진 박시연 박태영 이교형 이병희 전윤만) 민웅기 교수의 지도아래 각자가 옴니버스식으로 작품을 준비했다.
 
전윤한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장은변화하는 시대에 잊혀져 가는 것이 많은데 우리의 고유색인 오방색이라는 주제를 통해 무엇을 전달하려는지 마음에 와 닿는다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층 더 성숙해 지역 동아리를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kit 이오스 사진연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회 준비를 지도한 민웅기 교수는 사진도 언어다고 단언하며 회원들이 오방색이라는 단순한 색깔의 표현이 아닌 주제를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하는지 사진으로 소통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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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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