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전 오프닝 행사 |
제 4회 kit 이오스 사진전이 지난 17일부터 6일간 구미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열렸다.
금오공대 평생연구원 사진반 회원과 수료생들로 구성된 kit 이오스 사진연구회(회장 박태영)는 이번 전시회에서 우리의 고유색인 오방색과 시장풍경을 소재로 130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
| ▶손 |
 |
| ▶대화 |
‘사진은 지칠 줄 모르는 표현을 지닌 순수한 우연, 고유한 기회, 고유한 만남, 고유한 현실이다’는 말처럼 오방색이라는 주제 속에서 11명의 회원들은(김난희 김정득 김지영 김해숙 문송 박성진 박시연 박태영 이교형 이병희 전윤만) 민웅기 교수의 지도아래 각자가 옴니버스식으로 작품을 준비했다.
전윤한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장은“변화하는 시대에 잊혀져 가는 것이 많은데 우리의 고유색인 오방색이라는 주제를 통해 무엇을 전달하려는지 마음에 와 닿는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층 더 성숙해 지역 동아리를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kit 이오스 사진연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회 준비를 지도한 민웅기 교수는 “사진도 언어다”고 단언하며 “회원들이 오방색이라는 단순한 색깔의 표현이 아닌 주제를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하는지 사진으로 소통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