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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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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는 연말을 맞아 12월 16일부터 20일까지 “해피투게더 나눔” 행사를 가졌다.
삼성전자 전 임원들은 복지시설 종사자들과 환경미화원 등을 찾아 총 5천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격려품 1천 세트를 전달했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의 전우헌 공장장과 무선사업부의 김혁철 전무 등 임원들은 금오종합사회복지관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을 방문해 격려품과 복지시설 운영에 필요한 쌀과 라면을 전달했다.
또 평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기 소임을 다하고 있는 복지사들과 환경미화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격려품을 전달 받은 복지사들은 생각지도 못한 큰 선물을 받았다며 감사의 뜻과 함께 앞으로 더욱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의 소외계층들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