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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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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종주도시 구미에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새마을운동을 올바르게 이해시키기 위한 학생새마을동아리 사례발표회가 19일 구미시새마을회 강당에서 열렸다.
학생새마을동아리는 2012년 7개교 172명으로 시작하여 올해는 10개교 413명으로 구성되어 알뜰벼룩장터, 학생용품 아나바다 운동, 환경정화운동 등 구미시 새마을사업에 적극 참여는 물론, 각 학교별로 새마을동아리 활동 주제를 선정하여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한해 동안 실천한 내용을 ppt를 작성하여 동아리회장이 직접 발표하여 심사결과 선산여자고등학교가 최우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봉재 구미시새마을회장은 “새마을동아리 활동으로 우리라는 공동체의식 함양을 통하여 기본을 바로세우면서 교육관계, 사제관계를 돈독히 해 나갈 수 있도록 청소년들을 위한 정신운동으로 발전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미시는 학생새마을동아리 외에도 시범학교를 지정․운영하여 차세대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새마을운동을 우리의 소중한 정신운동으로 계승하는 소통으로 삼아 새마을운동의 백년대계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