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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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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구성면(면장 구영훈)은 19일 다문화 가정 10세대 20명과 관내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에 대한 소통과 공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한국사회에서의 언어와 문화 차이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족이 사회에 조기 정착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다문화가정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여러 가지 방안 및 대안을 찾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구영훈 면장은 “다문화가정이 지역의 인구증가와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세 교육에 적극적으로 힘써 줄 것을 당부하며 관내 기관단체와 함께 지속적인 관심과 이해로 좋은 이웃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