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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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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는 20일 구미시청에서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 성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차량 7대와 장애인시설 리모델링‧ 장애인 스포츠 진흥 지원금을 구미지역 장애인시설‧단체 9곳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전우헌 공장장, 남유진 구미시장, 최해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및 구미지역 장애인시설‧기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전달한 차량과 시설‧단체 지원금 1억 2,800여만원은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가 지난 10월 12일 구미시민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취지로 개최한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을 통해 시민들이 낸 참가비와 참가비만큼을 삼성전자가 1:1로 출연해 마련됐다.
전우헌 공장장은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에 참여해 주신 시민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이번에 전달한 차량과 지원금이 장애인 복지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소외계층 지원 뿐만 아니라 청소년 미래지원사업과 지역사회 상생사업, 해외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