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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14 거리모금 캠페인 및 찾아가는 주민 서비스 한마당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3일
어려운 이웃에게는 따스한 사랑을 , 나눔 실천 시민들에게는 행복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희망 2014 거리모금 캠페인 및 찾아가는 주민 서비스 한마당이 20일 구미역 광장에서 열렸다.

어려운 이웃에게는 따스한 사랑을 , 나눔 실천 시민들에게는 행복을 전해준 행사에는 주민서비스 관련 기관․단체, 봉사단 등 300 여명이 참여했으며 드림구미시민네트워크․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모금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액 기탁됐다.

또 매년 실시하는 거리모금 캠페인은 찾아가는 주민서비스와 함께 진행해 시민들에게 나눔 문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고자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공연, 행운쿠키 및 행운쪽지 보내기, ‘꽃자리 나눔’, 무료 차 제공 등으로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고자 노력했다.

 

특히,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덤으로 주는 행복을 위해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구미지점에서 호밀 빵과 강동병원에서 기초건강 상담 및 체크를 통해 시민들에게 또 다른 즐거 움을 전했다.

한편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웃돕기 집중성금 모금인 희망2014나눔 캠페인은 11월 20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73일간 거리모금캠페인, 사랑의 자투리 991모금, 금융기관 모금함모금, 행복 해지는 전화(ARS 060-700-0060) 걸기운동 등 각계각층 시민이 동참 하는 나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시민들이 기탁한 성금은 지역의 저소득층 지원, 사회복지시설 기능보강, 기획사업 등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하는 등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찾아가는 주민서비스 한마당은 2008년도부터 운영하여 매년 5회 이상 농촌지역과 각종 서비스로부터 소외되고 있는 지역주민을 상으로 우리지역의 민간자원을 발굴 연계하여 복지, 보건, 주거, 문화, 평생교육, 생활체육 등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주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서비스 한마당은 인동동(영유아 문화체험 한마당), 도개면(어르신 건강체험 한마당), 선주원남동(도심속 물놀이 한마당) 도량동(영유아 문화체험 한마당)에 이어 다섯 번째로 운영됐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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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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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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