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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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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영자재백화점 이기웅 대표가 20일 상모사곡동에 불우이웃돕기 및 구미시 장학기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
이기웅 대표는 매년 소외된 이웃과 구미시 교육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지역 어르신들을 수시로 방문하여 돌보는 등 주민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곽인태 상모사곡동장은 “지역인재육성과 불우이웃을 위해 참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이기웅 대표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앞으로도 나눔문화를 통해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선주원남동 송년의 밤 행사가 20일 구미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단체회원 및 주민 300여명이 모인 2013 선주원남동 송년의 밤 행사에는 남유진 구미시장과 시.도의원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내주었다.
최한주 선주원남동장은 송년사를 통해 “계사년 한해동안 우리 구미시는 수출목표 360억불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고 10조원 대 투자유치로 10만 근로자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며“선주원남동은 정주도시로 연평균 5%의 꾸준한 인구증가율 달성과 주민편익을 위한 크고 작은 주민숙원사업을 통해 살기좋은 구미 만들기에 적극 일조했다”고 말했다.
이어 “선주원남동은 최근 5년간 인구 증가율이 구미시에서 손꼽히는 동네이며 김천 - 구미 간 광역생활권의 중심지이자 교통, 여가시설 등 정주여건이 좋고 금오산을 비롯한 천혜의 자연환경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어 구미의 으뜸 동이자 지역발전을 견인할 거점 동으로 발전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LIG넥스원 생산본부(본부장 이동주)은 20일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신평 1동 칠성경로당 어르신 40여명에게 팥죽을 대접했다.
일년 중 낮이 가장 짧고 밤은 가장 길다는 동지를 앞두고 LIG넥스원 생산본부는 정성스럽게 마련한 팥죽과 수육, 떡을 제공했으며 특히 통장과 부녀회원들이 함께 어르신 대접에 힘을 모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권남원 신평1동장은 “우리 조상들은 동짓날 한 그릇의 팥죽으로 재앙을 멀리하고 새해 복을 빌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사랑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LIG넥스원 생산본부는 2009년 2월 칠성경로당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명절과 삼복날은 물론 평소에도 꾸준히 식사와 다과, 간식 등을 제공하여 지역사랑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도개면(면장 박호형)은 20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도개면 생활체육회(회장 김교성)임원과, 변우정 도의원, 황경환 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개면 생활체육회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2013년 체육회 결산과 제10대 생활체육회를 마무리하고 2014년 제11대 생활체육회 임원 선출로 진행됐다.
2013년 도개면 생활체육회는 면민 한마음 건강걷기 대회를 실시하여 평소 침체되어 있던 지역 분위기를 주민들간에 소통하고 화합하여 활기찬 도개면을 만들어가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제11대 신임 체육회장으로는 박유신(58세) 회장이 선출됐다.
박호형 면장은 “생활체육을 통해 지역주민들간에 유대를 강화하고 화합에 앞장서는 생활체육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선산읍(읍장 황필섭)은 20일 읍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시의원, 지역기관장 및 27개리 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선산파출소장 및 선산농협조합장의 각 마을 협조사항에 대한 안내에 이어 읍에서는 겨울철 폭설시 제설작업 협조, 산불예방 철저, 이웃돕기 성금모금, 적십자 회비 모금 등 주요 홍보사항 전달로 진행됐다.
또 이장협의회(회장 김대식)에서는 임원진을 중심으로 2013년 총결산을 하였으며, 내년도 주요사업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필섭 읍장은 “올해는 도시가스 유입, 읍소재지 종합정비사업,행복마을 조성 등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었으며, 선산읍민 한마음축제, 기관단체 화합대회 등 읍민들이 하나되는 의미있는 한해였다”고 지난 한해를 평가하면서 “2014년에도 이장님들의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비산동 탁구동호회(회장 강덕신)회원과 비산동(동장 문경원)직원 등 30여명은 19일 2013년 송년탁구대회를 가졌다.
대회는 탁구동호회 회원과 동 직원을 혼합하여 복식조를 편성, 경기를 치렀으며 3위까지에 주어지는 상품외에 특별상, 화합상, 참여상 등 많은 상품이 걸려있어 어느 경기보다 열띤 경쟁으로 펼쳐졌다.
강덕신 비산탁구동호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탁구동호회 회원과 동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아름다운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좋은 시설 설치와 지원을 해 준 비산동장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문경원 비산동장은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게 모든 소망 이루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