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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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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지난 21일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기획여행을 실시했다.
‘여행이용권’이라고 불리는 이 사업은 개별여행, 단체여행, 기획여행으로 나뉘어 2013년 11월까지 166명이 지원을 받았고 이번 여행에서는 농촌지역 아동 17명과 봉사자 7명이 KTX를 타고 부산으로 떠나 겨울바다와 아쿠아리움을 관람했다.
취약계층의 여행참여 및 관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 여행이용권 사업은 내년부터 문화·여행·스포츠를 통합해 ‘통합문화 이용권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