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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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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희망복지지원단과 관내 5개 로타리클럽(미래, 구미, 장미, 금오, 제일RC) 회원들이 20일로 산타가 되어 위기가구에 생필품(4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희망복지지원단과 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산타모자를 쓰고 일일 산타가 되어 크리스마스에 더 외로운 위기가구를 방문해 케익과, 쌀 등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등 이들의 가슴에 희망의 메시지를 심어주었다.
행사에 참석한 제17지역 총재인 박양미 대표는 “이번 행사는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연말을 함께 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한 것으로, 회원들이 위기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대화를 함으로써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배려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로타리클럽(미래, 구미, 장미, 금오, 제일RC)은 지난 12월 7일 에도 위기가구 20가구에 연탄(300만원 상당)을 전달했으며, 12월28(토)에는 소년소녀가장 가구를 방문하여 케익과 생필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 구미시 희망복지지원단은 동절기 한파에 대비하여 단수나 단전이 된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여 동사나 화재예방 등 취약계층 보호에 적극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