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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중, 경북학교 복싱의 메카로 자리매김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24일
김대현 학생(1학년) 전국소년체전대비 1차 평가전 1위
ⓒ 경북문화신문
형곡중학교(교장 안성자)가 명실상부 경북 학교복싱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복싱부 김대현 학생(1학년)이 전국소년체전대비 1차 평가전 대회(중등부 -66kg)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 군은 아직 1학년 학생이지만 지난 10월 영천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50회 경북학생체육대회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해 복싱의 기대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철문 복싱부 지도교사는 중량급(重量級) 선수는 순발력과 지구력이 생명인데, 김대현 선수는 지구력이 좋고 정신력도 뛰어나 순발력과 폭발적인 스피드만 갖춘다면, 20145월에 열리는 전국소년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형곡중의 복싱부 학생들은 평소에는 수업을 들으며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 수업 시작하기 전의 오전 시간과 방과후 시간에 열심히 훈련을 소화해내고 있다. 그 결과 제34회 회장배 전국 복싱대회, 2013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 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복싱 페더급, 63회 전국중대 아마튜어복싱선수권대회, 50회 경북학생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3학년 손현범 학생은 경북체고로, 정원희, 김세훈 학생은 금오고로 진로가 정해져 진학에서도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이철문 복싱부 지도교사는 중량급(重量級) 선수는 순발력과 지구력이 생명인데, 김대현 선수는 지구력이 좋고 정신력도 뛰어나 순발력과 폭발적인 스피드만 갖춘다면, 20145월에 열리는 전국소년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안성자 교장은 평소 열심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진학에서도 좋은 결과를 거둔 학생들에게 격려와 칭찬의 박수를 보낸다형곡중이 2014년에도 전통 복싱의 맥을 살리려면 재학생의 복싱 입문, 감독과 코치 선생님의 헌신적 노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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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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