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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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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마감된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2014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666명 모집에 총 2,326명이 지원하여 평균 3.4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금오공대는 2013학년도 정시에서 총 690명 모집에 2,623명이 지원하여 평균 3.80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금오공대는 이번 2014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군 3.08대 1, ㉰군 4.09대 1로 평균 3.4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전체 모집마감 결과 ㉮군 소재디자인공학과가 7.4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정시모집 최초합격자는 2013년 2월 4일(화) 이전에 금오공대 홈페이지(www.kumoh.ac.kr)를 통해 발표된다.
금오공대는 최근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과 ‘산업부가 뽑은 기업 만족도 높은 대학’에 선정되어 작지만 강한 대학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교육역량강화사업(6년 연속 선정) 성과평가 우수 대학,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사업,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ACE)지원사업, 대학원 특화전문인재양성형사업(BK21+) 등 다수의 국책사업에 선정되어 탄탄한 교육 재정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재정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재학생 1인당 평균 215만원의 장학금 혜택으로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취업률에서도 강점을 보이고 있다. 9년 연속 ‘다’그룹(졸업생 1천명 이상 ~ 2천명 미만)취업률 우수대학에 선정되었으며, 금년도 평균 취업률 70.1%로 4년제 대학 평균 취업률 55.6%를 훨씬 상회하여 취업 부분의 경쟁력 우위를 보여주었다.
지난 12월 초 발표된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금오공대 유지취업률은 96.0%로 대구‧경북권 대학 가운데 1위로 취업의 질과 양에서 모두 우수함을 보여주고 있다.
김영식 총장은 “꿈과 희망이 있는 자랑스러운 금오를 슬로건으로 금오공대가 창의인재양성 특화대학으로 나아가는데 함께할 인재가 찾아오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