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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 국방분야 진출 지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6일
구미국방벤처센터 공동설립·운영 MOU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26일 통상협력실에서 중소·벤처기업 국방분야 진출 지원을 위한 “구미국방벤처센터 공동설립·운영” 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구미시는 센터 설립 및 운영을 지원하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안병화), 금오공대 IT국방기술연구소(소장 김병철), 구미중소기업협의회(회장 신창호)는 연구개발 지원 및 지역산업 정보를 제공하며 국방기술품질원은 구미국방벤처센터 운영과 참여업체의 기술 및 경영지원, 정보제공, 교육 등 운영전반을 담당한다.

사업은 지역의 IT 전자산업과 국방기술간 융합을 통해 지역의 중소·벤처기업들이 국방분야에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내년 초 협약대상 기업체 모집·선정을 통해 2014년 2월경 금오테크노밸리 지구내 구미비즈니스지원센터에 들어설 예정이다.

  

남유진 시장은 “구미국방벤처센터 설립으로 국방관련 기관과 기업의 협업시스템이 구축되면 IT전자, 광학, 디스플레이 등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이 진입 장벽이 높은 국방시장에 진출할 수 있을 것이며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국방벤처 산업생태계 조성으로 첨단 기술 중심의 벤처기업을 육성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대형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차세대 모바일, 전자의료기기, 3D 사업과 탄소섬유, 광학, 신재생에너지, 자동차부품 등 업종다각화를 통해 축적된 기술력을 가진 지역중소벤처기업들이 국방분야로 진출하게 되면 또 하나의 새로운 먹거리가 만들어져 그 효과는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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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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