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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시민 안전 지킴이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7일
구미소방서 2013년 의용소방대 활동평가 보고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 2013년 의용소방대 활동평가 보고회가 26일 구평동 웨딩프라임캐슬에서 열렸다.

강철수 경북소방본부장, 이구백 구미소방서장 등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280여명이 참석한 보고회는 웃음을 통한 소통․힐링 특강을 시작으로 의용소방대 발전 업무유공자 표창, 의용소방대 활약상을 담은 홍보영상물 상영, 의용소방대의 2013년 업무성과 평가 및 2014년 업무추진 계획 발표, 119생명지킴이 시범 등으로 진행됐다.

  

구미시 의용소방대 2013년 주요 업무성과로는 ▲119생명지킴이 심폐소생술 전파 ▲수상인명구조대 활동 ▲특별경계근무 및 취약시기 화재예방순찰 ▲화재, 구조, 구급 등 활동 ▲불우이웃돕기 등 구미시민의 안전을 위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호문 구미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의용(여성)소방대는 또 하나의 안전 지킴이로써 안전한 구미시를 위해 2014년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구백 구미소방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활동평가 보고회는 의용소방대원들이 올해를 돌아보는 자리이지만 더 큰 의미로는 앞으로의 비전과 봉사활동 등을 계획하는 자리”라며 “의용봉공의 정신을 계속 이어 내년에는 의용소방대의 한층 높아진 위상을 보여달라”고 말했다.

 

또 강철수 경북소방본부장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소방 활동을 보조하고 시민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의용소방대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구미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긍지를 더 높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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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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