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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여성단체 평가대회 및 특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7일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황영해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황영해)는 26일 왕산허위선생 기념관 시청각실에서 2013년 여성단체 평가대회 및 특강을 가졌다.

구미시 여성단체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행사는 2013년 한 해 동안 여성의 권익신장 및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활동한 여성단체 및 유공자 시상과 구미시여성단체 협의회 발전에 도움을 준 개인과 기관에 대한 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로 진행됐다.

또 2013년 “구미시 여성친화도시 지정”에 따른 구미여성들의 이해와 참여를 위해 여성가족부에서 제작한 홍보동영상 감상과 “여성이 건강해야 가정과 사회가 행복하다.”라는 주제로 전문가 초청 특강이 이어졌다.

 

시상은 여성단체협의회 자체사업 참여 실적 및 단체별 지역 봉사활동과 사업 등을 공정히 심사해, 구미시 여성단체 중 최우수, 우수2, 장려2, 특별상 1, 총 6개 단체가 선정됐으며 독거노인 지원봉사, 국토대청결 운동, 밝고 건강한 사회만들기 사업 등을 적극 전개한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여성회(회장 이육심)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는 1990년 1월 9일 발대식을 가진 이후 여성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여성리더십 교육, 다문화가족 지원, 구미여성 한마음 큰잔치, 김장 나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19개 단체가 소속되어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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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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