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사랑의 연탄나눔 릴레이 봉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7일
남유진 구미시장과 구미시청 각 국장, 실장, 과장, 계장 및 직원 등 공무원, 자생봉사단체회원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구미시장과 구미시청 각 국장, 실장, 과장, 계장 및 직원 등 공무원 30명, 자생봉사단체회원 30명은 27일 원평2동을 시작으로 선주원남, 인동동 중증장애기초생활수급 3가구에 연탄 1,000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릴레이 봉사를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함께 기초생활수급자이면서 증증 장애인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대에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고자 직접 연탄 한 장 한 장을 배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봉사활동에 참석한 남유진 시장은 “지난 7년간 시민이 함께하는 복지공동체를 구현하였다면 이제부터는 전시민이 공감, 소통, 협력하여 더욱 촘촘하고 따뜻한 희망복지를 열어갈 것”이라며“다양하고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통하여 따뜻한 온정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선도하고 기부문화의 꽃을 피우는 큰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미시는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맞춤형 복지 정책으로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복지정책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며 2013년 최고의 복지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복지정책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복지수준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전파하는 평가제도로, 구미시는 2013년 평가 결과 전국 ‘대상’, 복지행정상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5,800만 원을 수상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