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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같은 클럽, 진실한 봉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7일
국제라이온스 356-E지구 구미낙동라이온스 클럽 송년의 밤 및 갑을구미병원 자매결연
ⓒ 경북문화신문

국제라이온스 356-E지구 구미낙동라이온스 클럽 송년의 밤 행사가 20일 오후 6시 구미웨딩에서 열렸다.

이 날 송년의 밤 행사는 특히 신입회원 가입과 회원 상호간 친목을 다지는 시간과 함께 갑을 구미병원과의 자매결연으로 더 큰 봉사를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김용택 회장은 송년사 및 자매결연 환영사를 통해 “구미낙동라이온스 클럽은 명실공히 356-E 지구 최고 명문클럽으로 회장으로 지낸 지난 6개월 동안의 장정이 제게 너무나 힘들기도 했지만 여러분들이 뒤에서 도와주어 무한한 기쁨도 함께 느낄 수 있었다”며“군산 제일라이온스 클럽, 강릉 경포라이온스 클럽, 중국 심천용마클럽 등 3개 클럽과 산동농협 등 7자매에 이어 새로운 자매로 봉사 대열에 함께하는 갑을 구미병원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김용택 회장

김 회장은 이어 “갑을 병원은 취약계층 무료수술 지원, 어르신들 건강검진 등 이미 너무나 훌륭한 봉사를 하고 있다”며“저희와 연계해 더 큰 봉사에 나서 주신 것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권기영 구미갑을병원 병원장은 “창립 23주년 송년의 밤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서 성대하게 열리게 됨을 축하드린다”며“23년 동안 역대 회장단과 회원여러분 일치단결해 많은 사회봉사활동을 착실히 실천하였고 또한 그를 통해 수많은 성과를 거두어 온 낙동라이온스 클럽과 자매가 된 것은 너무나도 자랑스러운 일로 갑을구미병원은 구미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최고의 병원을 만든다는 신념으로 한발 한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기영 병원장

갑을구미병원은 김해 장유 , 부산 녹산에 이은 갑을그룹 산하 3개 병원 중 하나로 지난 3월 정식 개원한 140병상의 준종합병원으로 척추, 관절전문, 내과, 종합검진센터 응급실 등을 갖추고 있다.

구미낙동라이온스 클럽은 시각장애인 돕기, 추석 불우이웃 돕기, 장학금 지원 등 어려운 이웃의 든든한 후원자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 넣고 있는 38년 전통의 명문클럽으로 김용택 회장은 <가족 같은 클럽, 진실한 봉사>를 슬로건으로 지난 7월 임기를 시작했다.

  

  
  ▶신입회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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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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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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