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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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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13년도 건축·주택관리업무 시군 평가”에서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 분야 “최우수상”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경상북도에서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건축행정업무, 주택관리업무, 도시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3개 부분을 평가해 결정된 것으로, 김천시는 2013년도에 도시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67억원을 투입하여 도시계획 도로개설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공동주택 17개 단지 내 공용 시설물 지원사업과 농촌지역의 주택개량 81동 및 빈집정비 70동에 197억원을 투입했다.
또 남면 모산 달코미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은 정부의 공모사업에 응모. 지난해 5월 선정되어, 국도비 4억8백만원을 포함 총사업비 7억2천만원을 들여 연내 공사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도시 및 농촌주택개량사업 추진 시 설계비 감면지원과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등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여러 가지 노력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을 위하는 적극적인 건축행정을 구현하여 역동의 혁신도시, 희망! 김천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