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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양포동민 송년의 밤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30일
“동 발전위해 화합, 단결하자” 결의
ⓒ 경북문화신문

 

2013년 구미시 양포동민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26일 오후 5시 구미코에서 양포동 수요회(회장 양포동장 장도익)가 주관한 가운데 이영주 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그 어느 해보다도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양포동 발전을 위해 함께 했던 일들을 되돌아보고 돌아오는 새해에는 더욱더 합심단결해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며. 모두가 뜻을 함께 한 송년의 밤에는 박상우 구미시 주민 생활지원국장, 장도익 양포동장, 변우정 도의원, 권기만▪윤종호 시의원, 김광석 양포 노인 분회장, 김병식 통장협의회장, 양포동 전직원과 동민등 5백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2013년 한해동안 지역발전과 화합을 위해 앞장 선 장인철 사장을 비롯한 7명에게 감사패와 표창장을 수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해마루 풍물패의 설장구, 김문희 다이어트 댄스 공연을 통해 분위기를 돋군 식전행사에 이어 진행된 본행사에서는 장도익 동장의 인사, 변우정 도의원, 권기만▪윤종호 시의원의 축사, 김광석 노인회 분회장의 건배제의 등을 통해 양포동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또 이어진 축하케익 절단식에서는 양포동 발전과 주민화합을 기원했다.

 

한편 장도익 동장은 송년사를 통해 “ 지난 일년간 동 발전을 위해 적극 앞장서 주신 동민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하고 “ 다가오는 새해에는 동 발전을 위해 더욱더 화합해 달라”면서 동민 모두의 건강을 기원했다.

<서 일주 취재 총괄본부장>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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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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