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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3명 조기 취업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31일
구미교육지원청 ‘꿈 잡고’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 성과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은 지난 2013학년도 한 해 동안 장애학생의 진로직업교육을 지역사회 교육기부 기관과 손잡고 현장중심 체험교육으로 실시해 왔다. 그 결과 졸업예정학생 중 조기취업 학생이 나오게 되었다.
 
2012년도부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 꿈잡고(Job Go!) 업무협약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추진한 구미교육지원청은 해마다 조기취업자를 내고 있다. 올해에도 맥도널드(선주고 졸업생 1), 피자헛(상모고 졸업예정 1), 케이엠텍(상모고 졸업예정 1)에 총 3명의 학생이 취업됐다. 그 중에서도 자폐성장애와 지적장애를 중복으로 가지고 있는 졸업생이 꿈 잡고직업교육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취업지원 결과로 맥도널드 패스트푸드 전문점에 입사하는 결과를 얻었다.
 
정세원 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 꿈잡고(Job Go!)’를 통해 해마다 조기취업자가 나오고 있어 지역사회와의 산학협력의 결과가 놀라울 따름이다현재 3명의 조기취업학생 외에도 학교 내 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해 7명의 학생이 소정의 급여를 받으며 직업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에 취업지원 대상 학생 10여명이 직업능력평가를 마치고 취업을 준비하고 있어 꿈잡고 진로직업의 성과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어앞으로 장애학생의 진로직업교육 꿈잡고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장애학생이 취업이 당연시되는 풍토가 교육현장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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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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