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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발전협의회 창립 20주년 기념 및 송년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31일
20년간 지역발전 위해 '나 아닌 지역을 위하는 마음'
ⓒ 경북문화신문

구미지역발전협의회(회장 임국문) 창립 20주년 기념 및 송년회가 27일 구미시 비산동 LG비산 복지관 상생관에서 열렸다.

심학봉 국회의원, 유영명 구미시청 안전행정국장, 박순갑 경북문화신문 대표이사, 임국문 회장, 박수봉, 박영우 전직 회장,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행사는 20주년을 맞기까지의 연혁소개와 우수회원에 대한 표창패 전달, 심학봉 국회의원에 대한 추대패(고문) 전달, 그리고 구미시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100만원, 구미시 장학재단)전달로 진행됐다.

  ▶구미지역발전협의회 고문으로 추대된 심학봉 국회의원

임국문 회장은 송별사를 통해 “지난 20년간 지역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한 구미지역발전협의회 회원들이 있어 지금의 구미가 이렇게 변모하는게 가능했다”며“다가오는 새해에도 나 아닌 지역을 위하는 마음으로 함께 하시면 더욱더 큰 행복이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임국문 회장

이어 구미지역발전협의회의 모체인 금학연구회 박세직 초대 회장의 특별보좌관으로 20년 을 한결같이 지역발전협의회와 함께해 온 경북문화신문 박순갑 대표이사는 “평소 존경하는 회장님, 회원, 그리고 저와 많은 추억들을 가지고 살아가는 분들이 구미지역 발전의 회원들이며 또 조직의 타이틀만큼이나 구미지역발전협의회는 정말 대단한 조직”이라며“이렇게 뜻 깊은 연말 송년회를 기회로 얼굴을 뵙게 되니깐 반갑고 행복하며 지금까지의 경과 지금까지의 업적을 업그레이드 해 지역을 이끌어나가는 지역의 중심 역할을 해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순갑 대표이사

또 박수봉 직전 회장은“1993년도 출범할 당시 박세직 국회의원 등 지역의 대단한 분들을 모시고 출발해 지금은 협회가 점점 쇠약해지고 있지만 우리는 우리대로 내실 있게 지역발전에 거름이 되고 무언가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정말로 어렵게 우리의 힘으로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하는 것을 보고 가슴이 뭉클했으며 무엇이든지 지나고 나면 없어지는데 구미지역발전협의회는 하나의 역사로 소중히 잘 간직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수봉 직전회장

구미지역발전협의회는 1993년 금학연구회로 출발해 1994년 구미지역발전협의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구미지역발전협의회 부설 금학여성대학을 설립했으며 초대 박세직 국회의원, 2대 이대일 회장, 3대, 4대, 6대 박경준 회장, 5대 변길수 회장, 7대 박영우 회장, 8대 박수봉 회장에 이어 2011년 임국문 9대 회장이 취임했다.

 

그동안 금오산 정성 송신탑 설치 반대운동, IMF 극복 경제살리기 운동 세미나,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지원, 사랑의 십리 달리기, 초.중.고 저소득 자녀 및 구미시 장학금 전달 등 지역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국회의원 표창
  ▶박영우 7대 회장
  ▶유영명 안전행정국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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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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