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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제교류 자매결연학교 방문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31일
원호초, 글로벌 마인드 지닌 인재 육성
ⓒ 경북문화신문
원호초등학교(교장 권용세)는 지난 23~26일까지 34일간 중국 호남성 장사시 악록구 실험소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자매결연학교 방문은 교사 및 학생의 국제교류를 통해 화합과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학생들 간의 우의를 증진하며, 상호 문화교류 체험을 통해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방문을 위해 원호초에서는 사전 2주 동안 중국 문화 교육 및 언어교육, 국제 교류시 유의사항, 학부모 교육 등을 실시하기도 했다.
 
교장을 단장으로 교사4명과 학생8명은 34일 동안 자매결연식, 학생 상호간 홈스테이 실시, 합동 미니 운동회, 상호 교환수업 및 참관 등의 활동을 했다. 또 각 나라 교사들의 수업역량을 기르고, 서로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특히 일대일 홈스테이로 서로의 문화를 직접 접하고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실험소학교는 우아하고 그림같은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일명 그린캠퍼스로 잘 알려져 있다. 2012년에는 두 가지 중점사항인 자원절약과 친환경적인 캠퍼스 그리고 장사시의 그린학교로 수상을 한 바 있다. 또 약 900명의 학생과 수석교사 및 각 원로교사들을 포함해 60명의 직원이 있으며, 완벽한 전통을 교육을 위해 완벽한 습관을 기르자를 교육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처럼 원호초는 중국 장사 실험소학교와의 자매결연을 통해 국제이해를 바탕으로 양교의 화합과 상호발전을 도모하고 국제적인 안목을 넓혀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글로벌 인재를 기르기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권용세 교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양국 선생님들의 수업력 신장과 학교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교사들의 노력이 더욱 커질 것이다이는 결국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학부모의 학교 교육 만족도를 높이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다고 기대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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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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