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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수출 360억불 초과 달성, 다시뛰자 구미인이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3일
구미상공회의소 2014년 신년인사회 3백여명 참석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는 3일 오전 11시 2층 대강당에서 김용창 회장,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남유진 시장, 김태환 국회안행위원장, 심학봉 국회의원, 임춘구 의장, 권오덕 경찰서장, 황태주 교육장, 이구백 소방서장, 안경진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 김영식 금오공대총장, 원종도 한국노총구미지부의장 등 지역기관단체장, 상공의원,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지역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갑오년 새해를 맞아 서로 인사를 나누고 한 해를 알차게 보낼 것을 다짐하기 위해 구미상공회의소가 마련한 신년인사회는 제24회 구미상공대상 시상에 이어 김용창 회장의 신년인사, 이인선 정무부지사, 남유진 시장, 김태환·심학봉 국회의원 등 주요기관장의 신년인사, 박두호 대한노인회구미시지회 회장의 만세삼창, 류병선 구미상의 부회장의 축배 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용창 회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 작년 한해 구미는 수출360억불을 초과달성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구미공단은 선전을 넘어 괄목상대할 만한 기술과 품질, 그리고 의료기기, 광학, 태양광, 신소재 등 새로운 산업에 대한 적극적 투자로 세계시장을 평정했다”면서 “ 올해 역시 산학연관이 단결해 더 힘차게 도약한다면 구미가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신년인사회에 앞서 제24회 구미상공대상 시상식에서는 무역부문 1인, 기술부문 2인, 지역개발 및 유통부문 1인 등 총 3개 부문에 걸쳐 선정된 4명에 대한 상패가 수여됐다.

▶각 부문별 수상자

▷무역부문 (주)엘지실트론 상무 나채영

▷기술부문(대기업) (주)효성 차장 홍성빈

▷기술부문(중소기업) 한국닛다무아(주) 공장장 이동윤

▷지역개발 및 유통부문 구미칠곡축산업협동조합 조합장 김영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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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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