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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전자 정보 기술원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와 공동으로 연구지원단 지원사업 추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와 함께 지역 주도 R&D사업 관리체계 개선과 미래유망 과학기술 개발을 위한 R&D과제 발굴로 지역 과학기술분야 성과창출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지자체 주도의 R&D사업 추진기반 구축과 지역R&D투자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지난 해 4월부터 미래창조 과학부가 지원하는 연구개발지원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R&D사업의 조사·분석, 지역 R&D과제 발굴과 과학기술정책 수립을 위한 경북과학기술진흥연구회 운영, R&D사업에 대한 평가·관리 모니터링, 과학기술 정보제공 등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어 지자체에 필요한 R&D사업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현재 도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를 통해 도내 R&D사업의 효율화 및 체계화를 위해 지난 해 11월부터 경북R&D사업에 대한 조사․분석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R&D사업에 대한 기본정보를 1월 말경에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도 내 R&D사업의 중복여부, 국가사업에 대한 지역 대응자금의 투자 우선순위, 수요에 기반을 둔 R&D사업 기획 등에 활용된다.

이와 함께 도는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지역 R&D사업의 기초·원천 연구성과가 성과 창출 ⇒ 원천기술 확보 ⇒ 기술이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개기반 R&D사업도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도내․외 산․학․연․관 전문가로 구성된 경북과학기술진흥연구회를 경북지역 과학기술정책연구 및 R&D사업 발굴을 위한 싱크탱크로 활용함으로써 차별화된 지역단위 과학기술정책수립을 위한 연구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 연구회는 50여명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 과학기술정책 4개 분과, 미래융합기술 6개 분과로 나누어 연구활동 중으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R&D정책 이슈와 방향을 제시하고 지역 수요기반의 창의적 R&D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

 

송경창 경상북도 창조경제산업실장은 “향후 도내 R&D통합관리체계가 구축되면 정부 부처에서 시행하고 있는 연구개발사업을 심층 분석하여 경북도가 추진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고 범부처 R&D에 대한 정책변화에 선제적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체계적인 R&D사업 관리의 궁극적인 목적은 창조경제에 이바지하는 성과를 발굴하는 것이며, 지자체 R&D사업 중 성과가 우수한 사업을 확대지원하고 성공사례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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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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