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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초 손민정 교사 전국 진로교육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서 1등급 입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교육부 주최 2013년도 진로교육 실천사례 연구발표 전국대회 개인분과에서 도봉초등학교 손민정 교사가 1등급으로 입상한 것을 비롯해 2, 3등급에서 2388명이 입상했다.
 
손민정 교사는‘R3(Realize Research Represent)로 교감하고 SNS (Social Networking Service)로 디자인 한 나의 미래와 소통하기라는 주제로 수준별, 맞춤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의 적용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인식능력과 자기주도적 진로역량을 신장시키는데 목표를 두고 교과통합형 진로교육을 실천하여 1등급에 입상했다.
 
이번 2013 진로교육 실천사례 연구발표 전국대회에서 개인분과에서 1등급 1(도봉초 교사 손민정), 2등급 10, 3등급 8, 학교교육과정운영분과에서 2등급 1, 3등급 4편 등 총 89명이 입상해 도교육청의 진로교육 위상을 드높였다.
 
도교육청은 2014년에도 진로교육 동아리 초, , 100교 선정 운영, 현장 밀착형의 꿈찾기 진로캠프 23개 지역교육청 실시, 전체 중, 고등학교 진로체험프로그램 운영, 꿈을 키워주는 진로활동실 20교 추가 구축, 진로교육 교원 자격연수 및 일반연수, 학부모 진로코치 초, , 4,000명 추가 양성 등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게 공부하고, 진로의식을 함양해 자기주도적 진로설계 능력을 촉진하고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현장 친화적 진로교육을 실천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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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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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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