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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 사랑 솔선수범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08일
구미시 주민생활지원과 성심요양원에 성금 및 성품 전달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주민생활지원과(과장 김휴진)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 및 성금을 전달했다.

7일 30여 명의 직원들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성심요양원에 성금 및 성품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보건복지부에서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2013.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에서 구미시가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기념으로 실시됐다.

자리를 함께한 김휴진 주민생활지원과장과 직원들은 따뜻한 사랑을 담아 정성껏 준비해간 세제 및 휴지, 기저귀등과 소정의 성금을 전달하고 성심요양원의 내부를 구석구석 청소하는 등 자칫 겨울철 소홀해지기 쉬운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휴진 과장은 “이번 수상은 구미시의 슬로건인 시민이 행복한 도시, 행복특별시 구미를 향한 복지도시로서의 면모를 다져온 결과 이며, 수상 기념으로 사회복지시설에 사랑나눔까지 할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일한 직원들이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구미시는 지난 11월에는 전국 복지정책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에 이어, 12월에는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2013년 올 한해에만도 사회복지분야에서 4회의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 지난 8년연속 각종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전국 복지평가에서 총 28회의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엄청난 기록을 보유하는 등 '공감, 소통, 협력하는 행복한 희망복지‘ 도시임을 인정받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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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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