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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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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평동에 소재한 봉죽사 주지(법종)스님은 7일 관내식당에서 청소업무에 노고가 많은 환경미화원, 재활용차량 기사 등 8명에게 점심을 대접했다.
법종스님은 “이른 새벽부터 청결한 광평동을 만들기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는 환경미화원 분들께 항상 고마움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소임에 임해 줄 것”을 부탁했다.
봉죽사는 이외에도 신도들로 구성된 향목회 회원들이 새해와 복날 독거어르신을 찾아 떡국과 삼계탕 재료를 전달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