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자유총연맹 형곡분회(회장 임애경)는 7일 형곡 2동 주민센터에서 자유총연맹 형곡분회장 및 포순이 단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곽병철 자유총연맹 구미지회장과 자유총연맹회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형곡동 분회장으로 임명된 임애경 회장 및 손경숙 포순이단장은 한국자유총연맹 이념과 회원단합 등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각오를 다지고 곽병철 구미시지회장과 기관단체장들의 축하를 받으며 새출발의 계기를 마련했다.
백승해 형곡2동장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헌신 봉사하고 있는 자유총연맹 활동에 감사하며 살기좋은 형곡2동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원평2동(동장 강영수)은 8일 관내 식당에서 1월 6일자 환경미화원 근무지 조정에 따른 전출자 및 재활용팀을 포함한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근무하는 동안 적극적으로 맡은 청소업무를 열심히 하여 타의 모범이 된 전출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로 업무를 맡은 전입자를 환영하는 동시에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묵묵히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영수 동장은 “일을 함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건강”이라며 “개인건강관리에 힘써주고, 근무 중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유의하여 주길 바라며, 갑오년 새해에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맡은 구역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살기좋고 깨끗한 원평2동 만들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옥성농협옥관친환경작목반(반장 정진석)이 2013년 12월 31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감사패와 은수저세트를 받았다.
작목반은 친환경 우렁이농법으로 49ha 농지에 32농가의 땀과 노력으로 260톤의 무농약쌀을 생산하고, 농업 환경보전기능을 증대시켜 농업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는 친환경농업 및 농산물 인증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자매결연인 도량동, 상모사곡동 등에도 친환경 무농약쌀을 판매하여 도․농 상생의 자리를 마련하였고, 옥성농협에서는 무농약쌀을 전량수매하기도 하였다.
이형근 옥성면장은 “청정지역인 옥성에서 생산된 무농약쌀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한번 더 인정받은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 무농약쌀 재배면적을 확대하여 소비자에게 더욱 신뢰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