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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14년 시무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09일
상주 나각산 등반으로 우리 모두가 행복한 대학 결의
ⓒ 경북문화신문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는 2014년 1월 2일 상주 나각산 등반으로 2014년도 시무식 행사를 가졌다.

각 팀별 민원 대기자 외 송요선 학장, 부서 학과장, 교수, 직원 등 전 교직원들은 한마음 한 뜻으로 등산을 하며 <우리 모두가 행복한 대학>이라는 새해 각오를 다졌다.

  

올 한해 폴리텍 대학은 대내적으로 기능사과정 확대, NCS 및 듀얼시스템 운영, 서비스직종 확대 등과 대외적으로는 정부의 고용률 70% 달성 및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대학구조 개혁 등 끊임없는 변화와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고 밝힌 송요선 학장은 신년사를 통해“숙련된 기술과 인문학적 소양,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균형 있는 기술인재를 양성하고, 국가 산업의 원동력인 뿌리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서비스·융합산업이나 녹색 산업 등 신성장동력 산업을 이끌어갈 창조경제 시대의 맞춤형 기술 인력을 배출해 내야 할 것”이라며“아울러,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베이비부머 세대에 대한 재교육과 경력단절여성, 다문화 가정 등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직업교육을 확대·강화하여 정부의 고용률 70% 달성에 앞장서고 사회적 안전망 역할에도 일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폴리텍 대학은 지난해 교육부에서 발표한 대학정보 공시에서 85.2%의 취업률로 3년 연속 80%를 상회하는 취업률을 기록했으며 2010년 54.5%였던 대학 인지도가 또한 3년여 만에 79%까지 높아졌다.

아울러 베이비부머 세대와 경력단절여성, 다문화 가정 등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선도적인 직업교육 훈련을 통해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직업교육대학으로서의 브랜드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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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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