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는 2014년 1월 2일 상주 나각산 등반으로 2014년도 시무식 행사를 가졌다.
각 팀별 민원 대기자 외 송요선 학장, 부서 학과장, 교수, 직원 등 전 교직원들은 한마음 한 뜻으로 등산을 하며 <우리 모두가 행복한 대학>이라는 새해 각오를 다졌다.
올 한해 폴리텍 대학은 대내적으로 기능사과정 확대, NCS 및 듀얼시스템 운영, 서비스직종 확대 등과 대외적으로는 정부의 고용률 70% 달성 및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대학구조 개혁 등 끊임없는 변화와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고 밝힌 송요선 학장은 신년사를 통해“숙련된 기술과 인문학적 소양,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균형 있는 기술인재를 양성하고, 국가 산업의 원동력인 뿌리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서비스·융합산업이나 녹색 산업 등 신성장동력 산업을 이끌어갈 창조경제 시대의 맞춤형 기술 인력을 배출해 내야 할 것”이라며“아울러,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베이비부머 세대에 대한 재교육과 경력단절여성, 다문화 가정 등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직업교육을 확대·강화하여 정부의 고용률 70% 달성에 앞장서고 사회적 안전망 역할에도 일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폴리텍 대학은 지난해 교육부에서 발표한 대학정보 공시에서 85.2%의 취업률로 3년 연속 80%를 상회하는 취업률을 기록했으며 2010년 54.5%였던 대학 인지도가 또한 3년여 만에 79%까지 높아졌다.
아울러 베이비부머 세대와 경력단절여성, 다문화 가정 등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선도적인 직업교육 훈련을 통해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직업교육대학으로서의 브랜드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