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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9일 구미시 동지역 뉴스>>지산동-새마을 협의회 정기총회, 송정동-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지원 내복 전달, 형곡2동-바르게살기 형곡2동 위원회 정기총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지산동 새마을 협의회 2014년 정기총회가 8알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수태·정하영 시의원, 김봉재 구미시새마을회장, 한성희 새마을지도자 구미시협의회장, 지산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노정식, 임추연)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총회는 내빈인사, 주요 시정 홍보사항 안내, 2013년도 사업 감사 및 결산 보고, 2014년도 주요사업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성수 지산동장은 “2013년 한해동안 많은 봉사활동을 펼친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2014년에도 전 회원이 단합하여 열성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더욱 발전하는 행복 지산동을 만들어나갈 것”을 당부했다.


송정동주민센터(동장 김영준)는 9일 관내 경로당 7개소와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정에 총 300벌의 내복을 전달했다.

전달한 내복은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가 주관하는 내복펀드 기금 조성에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내복펀드 나눔사업은 ‘1만원으로 1벌의 내복을 홀몸노인들에게 나누자’라는 이름 아래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가 추진하고 있으며 8년째 어려운 노인들에게 내복을 전달해 오고 있다.

김영준 동장은 “올겨울은 추위도 일찍 시작되었고 유난히 추울 것이라는 예보가 있는데, 연로한 어르신들이 내복을 입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돼 다행이며 아울러 내복을 기증해준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바르게살기운동 형곡2동위원회(위원장 박한상)는 8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백승해 형곡2동장, 손홍섭 부의장, 박교상 시의원 및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4년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2013년 바른가정유공회원(신옥자) 표창패 전달, 신임 총무(방명화) 임명, 2013년 사업추진 결산 및 실적보고, 2014년 사업계획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박한상 위원장은 “지난해 장애인복지회관 밑반찬 만들기 봉사, 바른가정 만들기 홍보 캠페인 등 많은 봉사활동에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이 참여하여 아낌없는 협조에 감사하며, 올 한해도 임원들과 회원들이 서로 단합하여 또 한번 최우수 위원회로 만들어 가자”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 백승해 형곡2동장은 “지난 한해 형곡2동을 위하여 협조를 아끼지 않은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갑오년 새해에도 형곡2동과 위원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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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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