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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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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동 새마을 협의회 2014년 정기총회가 8알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수태·정하영 시의원, 김봉재 구미시새마을회장, 한성희 새마을지도자 구미시협의회장, 지산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노정식, 임추연)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총회는 내빈인사, 주요 시정 홍보사항 안내, 2013년도 사업 감사 및 결산 보고, 2014년도 주요사업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성수 지산동장은 “2013년 한해동안 많은 봉사활동을 펼친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2014년에도 전 회원이 단합하여 열성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더욱 발전하는 행복 지산동을 만들어나갈 것”을 당부했다.
송정동주민센터(동장 김영준)는 9일 관내 경로당 7개소와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정에 총 300벌의 내복을 전달했다.
전달한 내복은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가 주관하는 내복펀드 기금 조성에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내복펀드 나눔사업은 ‘1만원으로 1벌의 내복을 홀몸노인들에게 나누자’라는 이름 아래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가 추진하고 있으며 8년째 어려운 노인들에게 내복을 전달해 오고 있다.
김영준 동장은 “올겨울은 추위도 일찍 시작되었고 유난히 추울 것이라는 예보가 있는데, 연로한 어르신들이 내복을 입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돼 다행이며 아울러 내복을 기증해준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바르게살기운동 형곡2동위원회(위원장 박한상)는 8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백승해 형곡2동장, 손홍섭 부의장, 박교상 시의원 및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4년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2013년 바른가정유공회원(신옥자) 표창패 전달, 신임 총무(방명화) 임명, 2013년 사업추진 결산 및 실적보고, 2014년 사업계획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박한상 위원장은 “지난해 장애인복지회관 밑반찬 만들기 봉사, 바른가정 만들기 홍보 캠페인 등 많은 봉사활동에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이 참여하여 아낌없는 협조에 감사하며, 올 한해도 임원들과 회원들이 서로 단합하여 또 한번 최우수 위원회로 만들어 가자”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 백승해 형곡2동장은 “지난 한해 형곡2동을 위하여 협조를 아끼지 않은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갑오년 새해에도 형곡2동과 위원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