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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지역거점 기숙형중학교 2곳 추가 설립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15일
김천, 봉화지역 기숙형중학교 교육부 최종 심사만 남겨 둬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은 지난 9일 김천시와 봉화군의 지역거점 기숙형 중학교 2개교에 대한 자체 재정 투융자심사를 완료하고, 교육부에 최종 심사를 의뢰했다.
 
김천시 대덕면(현 대덕중)과 봉화군 명호면(현 명호중)에 설립 예정인 지역거점 기숙형중학교는 인접한 4~5개 면의 소규모 중학교를 통합해 농어촌지역에 최적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김천과 봉화지역은 20133월 기숙형중학교 설립 계획을 수립하고 민간 설립추진위원회를 발족해 통합 대상 중학교 학부모와 지역민을 대상으로 설명회 등을 거쳐 지난해 10월 학교 설립 위치를 최종 결정했다.
 
이번 중앙 교육재정 투융자심사 대상인 김천 지역의 가칭)김천 남서부중학교(6학급)24,335부지에 연면적 8,669규모로 181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김천시 대덕면 관기리 일대에 설립 예정이다.
 
봉화 지역의 가칭)청량중학교(6학급)23,304부지에 연면적 9,225규모로 2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봉화군 명호면 일원에 설립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지역거점 기숙형중학교는 농어촌지역에 도시와 대등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나아가 도시지역의 과밀과대학교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인 만큼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교육부 심사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기숙형중학교 설립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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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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