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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구미시 화재발생 건수 23.9% 감소

서일주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16일
총 233건 화재, 인명피해 8명(사망 0명, 부상8명), 재산피해 9억2천여만원
ⓒ 경북문화신문

2013년도 구미시에서 발생한 화재건수가 지난 해에 비해 23.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는 2013년도 관내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233건의 화재가 발생하여, 인명피해 8명(사망 0명, 부상8명), 재산피해 9억2천여만원으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결과는 2012년 동일기간 대비 화재건수는 전년 306건에 비해 73건(23.9%)이 감소한 것으로 인명피해는 전년도 사망1건, 부상7건에 비해 사망 0건 부상8건으로 사망자는 없었다.

또 재산피해는 전년 13억 8천여만원에 비해 4억6천여만원(33.5%)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화재원인별로는 부주의 85건으로 가장 높은 발생률을 보였으며, 다음은 전기적요인 70건, 기계적요인 38건, 방화 및 방화의심 7건순으로 발생했다.

특히, 가장 높이 나타난 부주의는 담배꽁초 22건, 불씨․불꽃․화원방치 17건, 쓰레기소각 10건 순으로 대부분이 시민들의 안전 불감증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성숙한 시민안전의식의 절실함을 보여줬다.

장소별 화재발생현황은 비주거시설 93건(39.9%), 주거시설 18건(26.1%), 기타 10건(20.8%), 임야10건, 기타 38건(16.3%) 순으로 집계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전년에 비해 화재발생, 재산피해가 모두 크게 줄 수 있었던 이유는 구미시민들의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짐과, 소방서 교육 등에 적극적인 참여가 가장 큰 요인 이며, 2014년도에도 소방서의 교육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소방서 또한 구미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적극적 행정을 실행하겠다” 고 말했다.



서일주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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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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