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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출신 서울소재 대학생 주거 걱정 덜어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20일
김천서울학사 입학생 선발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올해부터 김천지역출신 서울소재 대학교 학생(신입생,재학생)에게 기숙사를 제공한다.

김천시는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 서울시와 협약하여 건립한 김천서울학사(내발산동 공공기숙사)에 입사할 지역 학생들을 올해 첫 각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오는 2월 6일까지 신청받아 선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에서 토지를 제공하고 전국 8개지자체에서 건축비를 부담하여 참여한 내발산동 공공기숙사는 총193실 규모이다.

서울시 강서구 내발산동, 지하철 5호선 마곡역 800여m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도보로 10분 정도 소요되는 역세권으로 주요 대학교까지 1시간내에 이동이 가능하다.

지하 1층, 지상 7층의 연면적 9,283㎡ 규모로 전용면적 23.34㎡1실2인 형태이나 1인 개별룸으로 김천시는 건축비 15억을 출연하고 30명(남18, 여12)의 입주권리를 가진다.

시 관계자는 “김천서울학사 건립을 계기로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임직원의 정주여건 조성에도 기여하고 현재 운영중인 대구지역 경북대, 영남대, 계명대, 대구대의 각30명과 대구가톨릭대 50명이 입주할수 있는 향토생활관 이외에 서울소재 지역출신 학생들까지도 주거에 대한 부담 없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함으로써 교육명품도시 조성에 토대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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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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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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