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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학교 가꾸기 사업 공모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1일
경북도교육청, 올해 신규 13개교 선정 예정
  ▶산동중학교 뮤지컬체험활동

경상북도교육청은
21일 농산어촌 소규모학교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2014년도 작은학교 가꾸기 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대상학교 선정은 농어촌 면지역 소재 학생수 60명 이하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212일까지 공모 신청을 받아 학교규모, 지역여건, 학교장의 사업 추진의지,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 등 전반적인 사항을 고려해 자체선정위원회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작은학교 가꾸기사업은 도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역점시책 사업으로서 2008소규모학교의 새로운 운영방안 모색을 위한 작은학교 가꾸기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한 이래 지난 6년 동안 59개교를 선정운영했다.
 
학생들이돌아오고 찾아가는 학교 육성을 목적으로 하는 이 사업은 선정된 학교에 대해 2년 동안 예산이 지원되며, 올해에도 2013년 선정돼 기존 운영되고 있는 12개교와 2014년 신규 선정학교 13개교를 포함해 총25개교가 운영될 예정으로, 총사업비 6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경북은 농산어촌 지역이 많은 관계로 소규모학교가 많아 다양한 학습기회 부족과 복식수업 등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어려운 현실에서, 올해에도 9(분교장폐지 3교 포함) 학교가 문을 닫게 된다.
 
도교육청은 농어촌지역 소규모학교들이작은학교 가꾸기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동창회를 중심으로 학교를 살리자는 강한 의지와 동참을 얻어내고, 지역의 중심이 되는 문화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작지만 생동감 넘치는 학교 만들기에 힘을 쏟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향후 학생 수 증가가 예상되고 학교를 살리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학교에게는 본 사업을 통해 회생의 기회를 부여하고, 농어촌 지역 소규모학교가 작지만 강한 학교로 육성될 수 있도록 시행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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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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