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경상북도 의회사무처(처장 이태암) 직원 60여명은 21일 민족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칠곡 왜관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 및 설명절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에 참석한 직원들은 사전에 구입한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입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왜관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이용 및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설맞이 장보기 행사에는 송필각 경상북도의회 의장과 김희원‧추재천 지역 도의원이 함께해 지역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태암 의회사무처장은 “앞으로도 의회사무처가 솔선수범하여 직원 및 직원가족들이 전통시장 이용 생활화, 전통시장 상품권 구매 등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차장 시설이 되어있어야지요 불편합니다
01/22 11:5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