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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전통시장 이용 앞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21일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 및 설명절 장보기 행사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의회사무처(처장 이태암) 직원 60여명은 21일 민족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칠곡 왜관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 및 설명절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에 참석한 직원들은 사전에 구입한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입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왜관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이용 및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히 설맞이 장보기 행사에는 송필각 경상북도의회 의장과 김희원‧추재천 지역 도의원이 함께해 지역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태암 의회사무처장은 “앞으로도 의회사무처가 솔선수범하여 직원 및 직원가족들이 전통시장 이용 생활화, 전통시장 상품권 구매 등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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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시설이 되어있어야지요 불편합니다
01/22 11:5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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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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