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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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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문화예술회관(관장 황창수)은 구미의 문화예술 활동의 주역이 될 참신하고 유능한 구미시립예술단원(비상임)을 1월 22일부터 1월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미시립예술단은 시립합창단, 시립무용단, 소년소녀합창단 등 3개 단체로 모집분야는 시립합창단은 성악을 전공한 소프라노, 알토, 베이스를 시립무용단은 한국고전무용을 전공한 훈련장과 단원으로 만18세 이상 45세 이하의 성인이며 소년소녀합창단은 합창에 관심이 있으며 성악에 소질이 있는 초등3학년생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분야별 정원 부족인원을 충원할 계획이다.
구미시립예술단은 주2회 연습으로 매년 단별 2회 이상 정기공연을 하며 소외계층, 병원, 요양원, 학교 등 어려운 시민에게 찾아가는 공연을 활발히 하여 시민들로부터 박수와 환호로 시립예술단원에 대한 자긍심과 자부심을 느끼며 하루하루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특히 무용단은 작년 말 라스트 프린세스 덕혜옹주와 어느 학도병의 편지라는 작품으로 공연과리뷰에서 주관한 2013PAF 주목할 춤에서 단체상을 수상해 구미시립무용단의 명예와 구미시의 위상을 높였으며,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에 한국고전무용 대표로 참가해 대한민국 국격을 높이기도 했다.
합창단 또한 많은 연습을 통해 조금의 댄스을 가미하고 시민들이 쉽게 접하는 트로트나 많이 알려진 곡을 성악으로 편곡해 군부대, 지역병원, 지자체행사 및 각종 행사에 적극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있다.
또 구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학교생활을 충실히 하며 수업이 끝났거나 없는 날을 정해 주 2회 5시간정도 연습 성인합창단 대열에 합류할 수 있는 실력을 쌓아 미래 성악가의 꿈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