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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국 전 경상북도 청소년 수련원장 김천시장 출마 공식 선언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김정국 전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원장(제4대김천시의회 의장)이 21일 김천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4 지방선거 김천시장 출마를 공식선언 했다.

“지난 2006년 김천시장선거에 출마했으나, 무소속 단일화로 인해 중도 사퇴한 했는데 당시 무소속 단일화는 정당 후보에게 승리하기 위하여 최대원 후보와 연대를 한 것이지, 결코 제 개인의 영달이나 이익을 쫒고자 한 일이 아니었다는 점을 이 자리를 통해 다시 한 번 분명히 밝혀둔다”고 강조한 김정국 전 원장은 “이와 관련 일부시민들의 오해와 모함 등으로 그 동안 참 힘든 시기를 보냈으며 국가에서 보전하는 선거비용 1억 5천만원을 받지 못했음은 물론 심지어 돈을 받고 후보를 사퇴했다는 각종 유언비어에 시달려야 했다"며"더욱이 이 같은 오해와 음해는 비단 저 개인의 문제에 머물지 않고 제 가족들마저 말도 안 되는 유언비어에 큰 상처를 받는 등 이로 인한 고통을 받아왔으며 이제 저는 제 자신의 자존심은 물론 제 가족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또한 김천 발전과 보다 큰 대의를 실현시키기 위해 김천시장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히고자 한다”는 출마선언과 함께 김천화장장 이전과 삼애원 개발,김천시농산물 유통공사 설립, 혁신도시 외국계 대학교 분교 유치 및 전국 최초의 장애인 전문병원 유치,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어린이 테마공원과 청소년 문화공원 건설, 보훈회관 설립 등 여섯 가지 공약을 우선 발표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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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순
김천의 아들 김정국, 김천의 숯이되어 한몸 다바쳐  김천의 꽃으로 멸사봉사 하는
마음 믿어주시어 귀중한 한표로 밀어주시면 반듯이 보답할것을 확신합니다.
김천시민께  다시한번 부탁합니다.  정국이형 아우 차달순이가 멕시코에서 인사를
03/13 14:4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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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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