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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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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지역 기관단체모임인 비봉회(회장 선산출장소장 황필섭)는 2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봉회 월례회의 및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모임은 회원 상호간 신년인사를 겸한 올해 비봉회 첫 회의로 2013년 한해를 돌아보고 2014년 한해도 시민을 위해 서로 힘을 모으자는 새해 각오를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또 국내외기업 투자유치 11조원 돌파, 근로자 11만명 견인, 인구 43만명 진입 초읽기, 박정희대통령과 새마을운동 구미대표 아이콘화, 선산교리구획정리지구 아파트 건립 유치 등 2013년 시정성과를 설명하고, 2014년 시정추진방향인 미래성장기반 확충,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 조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비봉회에서 힘을 보태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부임 후 첫 회의를 주재한 황필섭소장은 인사말에서 “현장중심의 행정, 시민과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고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위민행정을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