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임오동 5060모임(회장 이진도) 회원들은 22일 임오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30박스를 전달했다.
기탁한 라면은 회원들의 회비를 모아 준비한 것으로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및 장애인 가정 등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5060모임은 전직 통장들의 모임으로 임오동 발전에 항상 앞장서왔으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으로만 그치지 않고 작은 나눔으로 보탬이 되고 싶다며 라면을 기탁했다.
김구연 임오동장은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과 손길이 있어 우리 임오동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것”이라며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무을면(면장 류시건)은 22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임춘구 시의회의장, 김봉교 도의원, 강승수 시의원, 각 마을이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이장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2013년도 결산보고, 신임이장 4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 회장 및 임원진 선출, 주요홍보사항 및 당면사항 전달, 기타 토의 순서로 진행됐다.
신임 이장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이성영(63세, 무이리)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한해 고생하신 임원진과 이장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올 한해에도 더욱더 노력하고 단결하는 이장협의회가 되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류시건 무을면장은 “지난 한해 최일선에서 가교역할을 담당하며 면 행정이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고생하신 이장들에게 감사하며 갑오년 올 한해에도 집사광익(集思廣益)의 정신으로 이장 들을 비롯한 모든 분들의 지혜와 노력을 모아 더욱더 발전하는 무을면을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인동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장 박종희, 부녀회장 박숙희)는 21일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장영석 도의원, 김태근․윤영철 시의원, 김봉재 구미시새마을회장, 한성희 구미시새마을협의회장, 김경자 구미시새마을부녀회장, 전․현직 새마을지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인동동 새마을남여지도자 정기총회(연석)를 개최했다.
총회는 신임 새마을부녀회원 인준서 전달(5명), 새마을 발전 기여자에 대한 감사패 전달(2명), 우수회원에 대한 표창장 수여(4명),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학업에 최선을 다하는 관내 학생 2명에 대한 장학금 전달로 진행됐다.
또 정기총회(연석)에 앞서, 새마을남여지도자 자체 정기총회에서는 2013년 사업추진결과 보고와 결산, 2014년 사업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으로 회원 상호간의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박종희 협의회장, 박숙희 부녀회장은 “지난 한해 봉사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올해에도 새마을 정신으로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새마을종주도시인 구미시 인동동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봉사단체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신년 힘찬 포부를 밝혔다.
또 김종율 인동동장은 “지난 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발전과 봉사현장에서 열정을 다한 새마을남여지도자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새해에도 새마을운동을 더욱더 역동적으로 추진하여 화합과 단결된 모습으로 인동동 발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단2주공 300단지 노인회는 22일 관내 식당에서 공단2주공 300단지 통장, 부녀회장, 아파트자치회장, 노인회 임직원 및 회원들과 함께 신년 교례회를 개최했다.
신년교례회는 힘찬 말의 해 갑오년을 맞이하여 새해 덕담을 나누고, 2014년 계획 및 경로당 운영방안에 관하여 자유롭게 논의하고 중식(삼겹살파티)을 함께 하며 회원간의 교류 및 화합을 다졌다.
정석광 공단1동장은 “갑오년 청마의 해를 맞이하여 그 어느 해보다 역동적이며 활기찬 한 해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각 경로당 회원들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고 상호간 화합을 통해 지역발전에 더욱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