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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함께하는 Fun & Fun 과학교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23일
LG경북협의회 구미지역아동센터 초청
ⓒ 경북문화신문

22일 구미지역아동센터 아동 30명이 부산 LG사이언스 홀을 방문했다.

LG와 함께하는 Fun & Fun 과학교실을 주제로 한 이 날 방문은 LG경북협의회(회장 이웅범)가 주관한 가운데 구미지역 LG 이노텍 임직원 봉사단들이 아이들의 일일 보호자가 되어 과학에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했다.

LG이노텍 구미사업장 임직원 봉사단은 구미지역아동센터 재능기부활동 뿐 아니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부산 LG사이언스 홀은 국내 최초로 지방에 세워진 사립 과학관으로 다양한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구성해 아동들이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생활 속에 숨겨진 과학의 원리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박정한 부산 LG사이언스홀 관장은 “ LG사이언스홀은 앞으로도 미래 과학 꿈나무들을 위해 의미있는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젊은 꿈을 키우는 LG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또 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지역친화기업 LG는 지역의 아동들이 올바른 자아성립과 바른 성장을 위하여 재능기부사업 및 후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토록 노력 하겠다”며“미래의 버팀목이 될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 것”이라고 밝혔다.

LG경북협의회는 지난 2013년부터 매년 2회씩 지역 내 취약계층아동대상으로 "LG와 함께하는 Fun & Fun 과학교실“을 운영해 아동들의 꿈을 후원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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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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