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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재능 키우는 행복 구미교육 청사진 제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4일
2014 구미교육 주요업무 계획 설명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은 1월 구미교육지원청 4층 대회의실에서 유∙초∙중학교 교장 80여명을 대상으로 꿈과 재능을 키우는 행복 구미교육을 위한 2014학년도 구미 교육 주요 업무 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에 앞서 2013년 학교교육과정 우수학교 8개교(선주초, 인의초, 옥계동부초, 원호초, 구미봉곡초, 진평초, 도송중학교, 옥계동부중학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어 참석자들은 2013년의 주요 교육 활동을 테마별로 엮은 영상자료를 시청하면서 구미교육의 비전과 추진 실적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13개의 메달 수상, 교육감배 시∙군대회 종합 우승, 제15회 교실수업개선대회에 7명 교사 전국 출품, 전국 100대교육과정 우수 학교(선주초 최우수, 도송중 우수) 및 정보화교육 최우수교(문장초) 수상, 전국관악경연대회 우승(형일초), 제3회 컨설팅장학 최우수 교육청 수상 등은 보는 이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꿈과 재능을 키우는 행복 교육 구현을 위한 2014 주요업무 계획 발표에서는 행복한 어울림 교육을 비롯한 여섯 개의 주요 시책에 따른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특히, 특수시책으로 ‘희망 사다리 구축으로 구미학력 A⁺ 돋음’ 학력 증진 책임제 운영과 아름다운 동행을 위한 교육 기부 문화 확산, 꿈과 재능을 키우는 예술 동아리 활동 강화를 위한 구미교육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 구미시청 청소년 복지과 배경숙 담당의 청소년 꿈찾기 프로그램 소개는 올해부터 시범 운영되는 자유학기제 운영의 사회작 관심을 높였다.
관심을 높였다.
 
황태주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소통과 공감의 구미교육, 행복한 구미교육을 위한 주요 업무 계획 추진에 최선을 다하자면서 단위학교 교장선생님의 책임 경영”을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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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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