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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 나눔 비움... 템플스테이로 마음 챙기기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4일
구미Wee센터 특별교육캠프 운영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 Wee센터는 동계방학을 맞아지난 23-24일 양일간 김천 직지사에서 구미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22명을 대상으로 Sweet School In 특별 교육 캠프를 운영했다.
 
먼저 학생들은 Wee센터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천연오일을활용해 스킨, 로션을 만드는 등 마음을 가꾸는 아로마테라피시간을가진 후 직지사로 출발했다.
 
이번 직지사 템플스테이 캠프는 자신과 타인에 대한 보편적 사랑과세상에 대한 바른 이해를 실천할 수 있는 지혜와 경험을 축적하고,공동생활과 집단 활동을 통해 사회성을 증진시키고자 기획해 진행됐다.
 
직지사에서는 사찰예절습의, 나를 닦는 108, 발우공양, 부모은중경 사경, 산내 암자 산책, 소감문 작성 및 부모님께 드리는 편지 쓰기 등을 통해 사찰문화체험과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새벽에 일어나는 것과 108배를하는 게 힘들었지만 템플스테이를 통해 불교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좋았다학원과 PC방이 아닌 자연에서함께 온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황태주 교육장은 이번 캠프에 협조해 준 직지사에대해 감사의 인사의 뜻을 전하며 참가한 학생이 나의 내면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기의 무한한 가능성과 긍정적인 자아정체성확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전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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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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