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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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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세무서 행복나눔봉사단은 21일, 23일 양일간 구미시 주민생활지원과 희망복지지원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사례관리 2가구를 방문해 후원금 6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을 받은 형곡동 장모(50세, 청각장애인)씨는 “희망복지지원단 사례관리 선생님이 자주 찾아오고, 전화로 수시로 안부를 묻는 등 어린조카를 돌보는데 힘이 되어주고 있는데, 후원금까지 전해 주어 너무나 감사하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구미세무서 행복나눔 봉사단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적극적인 사회공헌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