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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공단 차세대 먹거리는 3D 프린팅 사업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27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 IT장비 미니클러스터, 사단법인 3D프린팅산업협회, 국립구미전자공고 산학협력협약
ⓒ 경북문화신문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 IT장비 미니클러스터(회장 변광영)와 사단법인 3D프린팅산업협회(회장 국연호)는 27일 국립구미전자공고(교장 최돈호)와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

마이스터고 교육체제의 경쟁력 강화와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이번 협약은 고등학교와는 처음으로 체결한 것이다.

협약은 구미전자공고와 IT장비 미니클러스터 및 (사)3D프린팅산업협회 간 상호 기술교류 및 산학협력을 통하여 산업 수요 맞춤형 마이스터고인 구미전자공고 졸업예정자들의 취업활성화를 위한 협력관계를 갖는 것을 목적으로 협약에 의거 구미전자공고와 IT장비 미니클러스터간 상호 협력하는 사항은 구미전자공고 졸업예정자의 취업관련 지원, 구미전자공고와 IT장비 미니클러스터간 기술교류, 학생들의 취업활동 지원 및 우수학생에게 장학금 지원 등이다.

협약에 따라 IT장비 미니클러스터와 (사)3D프린팅산업협회는 산학협력부(부장 이돈희)에 영마이스터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각각 기탁했다.

변광영 회장은 “이번 장학금은 구미전자공고의 우수 학생들을 위한 것”이라며, “최근 상상력과 창의성을 과학기술과 ICT에 접목하여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창출하고, 기존 산업을 강화하는 창조경제시대에 향후 구미지역기업의 인재가 될 학생에 대한 투자가 중요하다”며 향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대해 최돈호 교장은 “IT장비 미니클러스터와 (사)3D프린팅산업협회 소속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지역의 기업들이 마이스터고에 대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은 영 마이스터로서의 역량을 배양하고 대기업 위주의 취업에서 지역의 중소기업으로 우수한 인력이 취업하는 사례를 만들어가자.”고 밝혔다.

기탁된 장학금은 향후 지역 중소기업의 산업 발전을 위해 우수 학생을 선발하여 지원될 예정이다.

IT장비 미니클러스터는 구미지역 IT전자 및 장비 관련 기업들이 상생발전하기 위해 산.학.연.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지역산업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네트워킹 그룹으로, 지역의 대학교(금오공과대학교, 구미대학교, 한국폴리텍Ⅵ대학 구미캠퍼스)와 산학협력을 맺고 있으며, 금번 협약 체결로 국립구미전자공고와 상호 인력, 지식, 정보 등 각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상호 발전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또 (사)3D프린팅 산업협회는 구미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이 지난해 7월부터 ‘3D 프린팅 기술사랑방’을 조직해 활동해 왔으며 지난달 2일 이를 확대ㆍ개편해 3D프린팅산업협회를 창립하고 지난 3일에는 이 분야에서는 최초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사단법인 설립 승인을 받았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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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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