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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과 한국현대발전사 본격 연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28일
구미시-영남대 위수탁 협약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와 영남대학교가 새마을운동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를 위해 28일 박정희대통령 민족중흥관에서 새마을운동과 한국현대발전사 연구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은 2013년 6월 ‘새마을운동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어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전 세계가 인정함에 따라 맺어진 것으로 새마을운동은 오늘날 지구촌 빈곤퇴치라는 국제사회의 요구에 가장 부합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유네스코는 한국의 새마을운동 경험이 인류사회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인정하였고, 현재 세계 89개국에 소개․보급되어 개발도상 국가들에 매우 귀중한 자원이 되고 있다.

 

협약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과 노석균 영남대학교총장 등 관계자와 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구미시장과 영남대총장의 인사말, 추진경위 보고, 협약체결 서명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구미시와 영남대학교는 2014년 ~ 2018년까지 5개년을 사업기간으로 정하고 매년 구미시 2억원, 영남대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영남대학교 부설 박정희새마을연구원(원장 최외출)에서 사업을 수행한다.

주요 연구과제는 새마을운동의 이론 체계화 및 세계화 프로그램 개발, 새마을연수 및 국제협력전문가 교육프로그램 개발, 박정희대통령과 새마을운동의 사상과 철학 연구, 국제학술대회 개최, “캔두 리더십 캠프”운영(고등학생 대상), 한국현대발전사연구, 개발도상국의 새마을운동분야 교육 등이다.

구미시와 영남대는 지난 5년간(2009년~2013년) “박정희리더십연구사업”에 대해 MOU를 체결하여, 박정희대통령의 리더십 및 업적에 대한 연구, 사회발전 정책에 관한 대안모색, 교육, 연수 등의 실적을 쌓은 바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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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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