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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부사관 양성의 요람 구미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28일
제5군수지원사령부 학사심의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와 육군 제5군수지원사령부(사령관 준장 신봉수)는 28일 본관 회의실에서 ‘2013~2014년 학사관리 성과분석 및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의위원회를 통해 야 기관은 학군 제휴 특수학과인 특수건설장비과의 원활한 교육지원을 위해 주문식 현장교육과 우수인력 양성을 위해 공동 노력키로 약속했다.

특히 학생들의 부대 입소 현장실습 지원과 전문가 특강, 신입생 사전선발 및 공동면접 지원 등에 관해 자세히 논의했다.

구미대 김기홍 학과장(특수건설장비과)은 현재 군에서 사용하고 신형 지뢰탐지기 등 화학자동경보기 등 다양한 장비 지원과 육군 군참부의 교보재 대여 등을 요청하기도 했다.

신봉수 사령관은 학사관리 성과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구미대가 육군이 필요로 하는 우수 기술인력 양성에 중요한 역할을 해줘 고맙다”며 “앞으로 각종 교보재 활용과 현장실습 교육이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창주 총장은 “구미대는 특수건설장비과 외에 국방의료과, 국방화학과, 헬기정비과 등 4개의 학과가 육군협약을 맺고 있는 명실공히 군 특성화 대학으로서 우수한 기술부사관 양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05년부터 학군제휴를 맺고 있는 특수건설장비과는 지난해 육군에서 선발하는 군 장학생에 43명이 선발돼 2억500여 만원의 장학금을 받았고 매년 졸업생의 95% 이상이 군 관련분야(기술부사관, 육군3사관학교 등)에 진출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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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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