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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상북도 지사와 민생투어 일정 소화한 이재웅 전 경상북도 지사 비서실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8일
28일 ,전통시장, 개인택시 조합, LG디스플레이, 새한, 도레이 첨단소재 방문
ⓒ 경북문화신문

6․4 지방 선거를 앞두고 전 경주 부시장에서 전 경상북도지사 비서실장으로 공식 명칭을 변경키로 한 이재웅 전 비서실장이 28일 전통시장과 농산물 도매시장에 이어 개인택시 조합과 기업을 방문하는 등 ‘민생 속으로의 소통투어’에 올인 했다.

 

시민과 근로자, 농민과 자영업자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첫날인 22일을 시작으로 23일에 이어 세 번째 민생투어 일정을 소화한 이날, 전통시장인 원평동 중앙시장에서 이 전 비서실장은 상인들로부터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상권을 잠식해 들어오고 있는 대형 할인점 및 SSM 등의 파고를 극복할 수 있는 생존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는 절절한 현장의 애환을 청취했다.

 

 

또 구미 개인택시 조합을 방문, 조합원들로부터 치솟는 가스가격과 함께 갈수록 상황이 열악해 지고 있는 택시업계의 목소리를 청취한 이 전 비서실장은 LG디스플레이, 도레이 첨단소재 등 구미 발전을 견인하고 있는 근로현장을 방문하고 땀 흘리는 기업인과 근로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특히, 이날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와 모든 일정을 소화한 이 전 비서실장은 “시민의 바람과 애로사항을 더 많이 체득할 수 있는 소중한 민생투어였다”고 강조하고 “작은 목소리가 더 소중하다는 일념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경제 한파에 맞선 가운데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민생의 소리를 겸허히 경청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2일부터 구미 전지역, 모든 계층을 망라한 가운데 민생 속으로 소통투어를 이어 나가고 있는 이 전 비서실장은 향후 중소기업 및 청년 대상의 투어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밑바닥의 정서가 더 소중하다는 일념으로 소외된 음지에서 생존권을 지켜나가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더 큰 사랑과 정성을 쏟는다는 각오다.

 

한편, 이재웅 전 경상북도지사 비서실장은“ 지금까지는 전 경주 부시장을 공식명칭으로 사용해 왔으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끝에 전 경상북도지사 비서실장으로 공식 명칭을 바꾸기로 했다”며 변경 이유를 밝히고 “보도과정 및 여론조사 과정에서 변경된 명칭을 사용해 달라"고 주문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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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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