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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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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과학대학교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조 수호)는 22일 지역에 거주하는 소년. 소녀가장을 위해 쌀 10Kg짜리 60포대, 40개입 라면 60박스 400만원 상당 물품을 지역주민센터 사회복지사에게 전달했다.
물품은 소년, 소녀가장들을 위한 배려로 주민센터 사회복지사에게 자문을 얻어 이루어졌다.
구미차병원은 매년 신정 세밑에는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 세대에 구정 세밑에는 소년. 소녀가장 세대와 조손가정에 동절기 생필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주민센터 사회복지사는 “매년 겨울철이면 소년. 소녀가장을 위하여 생활필수품을 마련해 주어 많은 도움이 된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