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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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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내 주요 도로에 설치된 신호등이 오작동을 하면서 안전사고 우려를 낳고 있다.
3일부터 5일 현재까지 봉곡동 영남네오빌 사거리 횡단 보도에 설치된 신호등이 빨간 신호와 초록 신호가 동시에 켜지면서 이곳을 횡단하는 등굣길의 어린이들에게 안전사고 우려를 낳고 있다.
신호등의 오작동은 이곳 만이 아니다. 최근 들어서는 금오산 사거리에 설치된 신호등이 꺼지면서 안전사고 우려를 낳기도 했다.
구미지역 곳곳에 설치된 신호등에 대한 전면적인 점검이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다.
참 아찔 하네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행정이 되길 바랍니다
02/05 22:31 삭제